룰루랄라와 함께하는 아침 영어 원서 낭독 워크숍은 아래와 같이 진행됩니다.
- 기간 : 2024년 7월 1일 (월) ~ 8월 30일 (금)까지 (2개월 예정)
- 일시 : 매일 오전 6시 ~ 6시 30분 (월~금 매일)
- 드레스 코드 : 잠옷 포함 편한 옷
- 장소 : 비대면 진행 (Zoom)
- 도서 : The Mushroom at the End of the World
- 비용 : 10,000원
- 인원 : 최소 3명 부터 ~ 최대 10명 까지
매일 아침 여섯시, 영어 원서를 낭독합니다.
여기서 낭독은 말 그대로
소리 내어 읽는다는 뜻입니다.
왜 '낭독'이냐고요?
책을 읽다 인상적인 부분을 만나면 밑줄을 긋거나 필사하는 경우 많으시죠? 그런데 그때 뿐이라는 생각이 들진 않으셨나요?
저 같은 경우는 대단히 인상 깊게 읽었다고 생각했던 책을 다시 읽다 분명 제가 그어 놓은 밑줄이지만 내용이 생소해서 당황했던 경험이 있었는데요.
그때 뭔가 다른 방식의 독서, 바로 몸과 마음에 새겨보는 책 읽기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게 바로 '낭독'이며 혼자보다는 함께가 지속가능할 거란 기특한 생각을 했습니다.
방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 접속한 순서대로 한 페이지 가량을 비대면 (줌)에서 만나 돌아가며 낭독합니다.
- 돌아가며 한 페이지씩 읽고 6시 30분이 되면 낭독을 종료합니다. (쿨하게 안녕~)
- 매일 오전 6시에 만나요.
어떤 책을 읽나요?

이번 책은 바로 바로 버섯입니다!
룰루랄라의 병렬 독서 리스트에 늘 대기 상태로 있던 책, 두꺼워서 엄두를 못내고 있던 책 (한국책은 544쪽!) 인데요.
여기 저기서 버섯 이야기가 계속 들려와 '이제 버섯을 읽을 때다!' 하고 결심을 해버렸어요.
'생태적이고 경제적 붕괴 속에서도 살아가는 우리에게 죽지 않는 존재, 그러나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버섯’이 안내하는 불안정한 생존과 이상한 신세계'라니요!
😃 <The Mushroom at the End of the World> 책 소개
송이버섯은 세계에서 가장 귀한 버섯이자 인간이 교란시킨 북반구의 숲에서 자라는 잡초입니다. 또한 일본에서는 식용 진미로, 때로는 천문학적인 가격에 거래되기도 합니다.
이 모든 모순 속에서 송이버섯은 단순히 버섯을 넘어서는 통찰을 제공하며, 우리가 만든 폐허 속에서 무엇이 살아남을 수 있는지라는 중요한 질문을 다룹니다.
손상된 풍경 속의 다양성을 담은 이야기, 《세계 끝의 버섯》은 오늘날의 가장 기이한 상품 체인 중 하나를 따라가며 자본주의의 예기치 않은 구석을 탐험합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일본 미식가, 자본주의 무역상, 몽 정글 전사, 산업 숲, 이족 중국 염소 목동, 핀란드 자연 가이드 등 다양한 송이버섯 상업 세계를 목격합니다.
이 동반자들은 또한 곰팡이 생태계와 숲의 역사를 통해 인간의 대규모 파괴 시대에 공존의 약속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탐나는 버섯 중 하나를 조사하면서, 《세계 끝의 버섯》은 자본주의적 파괴와 협력적 생존 사이의 관계에 대한 독창적인 분석을 제시합니다.
왜 원서를 낭독하죠?
왠지 낭독은 책에 밑줄 긋기보다 마음에 밑줄을 긋는 행위에 더 가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의미 있는 글을 천천히 음미하면서 낭독하는 그 자체로 이전에 없던 감각이 확장될 수도, 혹은 그렇게 열린 감각으로 새로운 영감을 또 받을 수 있을 거란 생각을 했죠.
그리고 저자가 남긴 메세지에 가장 가까운 언어가 영어라 생각했고 그 원문 자체를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과 함께 말입니다!!
책을 눈으로 읽지만 말고 말로 꺼내보는 연습, 함께 해보는 건 어떠세요?
마지막으로
책은 각자 구매하셔야 하는데요. 이북(ex. Kindle)과 오디오북(ex. Audible) 그리고 페이퍼북, 편한 방법으로 구매 부탁드립니다!
<환불 안내>
- 결제 취소 및 환불은 워크숍 시작 24시간 전까지 가능합니다.
- 1:1 문의 혹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 환불 접수를 해주세요.
- 결제 취소 및 환불 요청 & 문의 : lululalakimchicheese@gmail.com
매일 아침 여섯시, 영어 원서를 낭독합니다.
여기서 낭독은 말 그대로
소리 내어 읽는다는 뜻입니다.
왜 '낭독'이냐고요?
책을 읽다 인상적인 부분을 만나면 밑줄을 긋거나 필사하는 경우 많으시죠? 그런데 그때 뿐이라는 생각이 들진 않으셨나요?
저 같은 경우는 대단히 인상 깊게 읽었다고 생각했던 책을 다시 읽다 분명 제가 그어 놓은 밑줄이지만 내용이 생소해서 당황했던 경험이 있었는데요.
그때 뭔가 다른 방식의 독서, 바로 몸과 마음에 새겨보는 책 읽기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게 바로 '낭독'이며 혼자보다는 함께가 지속가능할 거란 기특한 생각을 했습니다.
방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 접속한 순서대로 한 페이지 가량을 비대면 (줌)에서 만나 돌아가며 낭독합니다.
- 돌아가며 한 페이지씩 읽고 6시 30분이 되면 낭독을 종료합니다. (쿨하게 안녕~)
- 매일 오전 6시에 만나요.
어떤 책을 읽나요?

이번 책은 바로 바로 버섯입니다!
룰루랄라의 병렬 독서 리스트에 늘 대기 상태로 있던 책, 두꺼워서 엄두를 못내고 있던 책 (한국책은 544쪽!) 인데요.
여기 저기서 버섯 이야기가 계속 들려와 '이제 버섯을 읽을 때다!' 하고 결심을 해버렸어요.
'생태적이고 경제적 붕괴 속에서도 살아가는 우리에게 죽지 않는 존재, 그러나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버섯’이 안내하는 불안정한 생존과 이상한 신세계'라니요!
😃 <The Mushroom at the End of the World> 책 소개
송이버섯은 세계에서 가장 귀한 버섯이자 인간이 교란시킨 북반구의 숲에서 자라는 잡초입니다. 또한 일본에서는 식용 진미로, 때로는 천문학적인 가격에 거래되기도 합니다.
이 모든 모순 속에서 송이버섯은 단순히 버섯을 넘어서는 통찰을 제공하며, 우리가 만든 폐허 속에서 무엇이 살아남을 수 있는지라는 중요한 질문을 다룹니다.
손상된 풍경 속의 다양성을 담은 이야기, 《세계 끝의 버섯》은 오늘날의 가장 기이한 상품 체인 중 하나를 따라가며 자본주의의 예기치 않은 구석을 탐험합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일본 미식가, 자본주의 무역상, 몽 정글 전사, 산업 숲, 이족 중국 염소 목동, 핀란드 자연 가이드 등 다양한 송이버섯 상업 세계를 목격합니다.
이 동반자들은 또한 곰팡이 생태계와 숲의 역사를 통해 인간의 대규모 파괴 시대에 공존의 약속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탐나는 버섯 중 하나를 조사하면서, 《세계 끝의 버섯》은 자본주의적 파괴와 협력적 생존 사이의 관계에 대한 독창적인 분석을 제시합니다.
왜 원서를 낭독하죠?
왠지 낭독은 책에 밑줄 긋기보다 마음에 밑줄을 긋는 행위에 더 가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의미 있는 글을 천천히 음미하면서 낭독하는 그 자체로 이전에 없던 감각이 확장될 수도, 혹은 그렇게 열린 감각으로 새로운 영감을 또 받을 수 있을 거란 생각을 했죠.
그리고 저자가 남긴 메세지에 가장 가까운 언어가 영어라 생각했고 그 원문 자체를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과 함께 말입니다!!
책을 눈으로 읽지만 말고 말로 꺼내보는 연습, 함께 해보는 건 어떠세요?
마지막으로
책은 각자 구매하셔야 하는데요. 이북(ex. Kindle)과 오디오북(ex. Audible) 그리고 페이퍼북, 편한 방법으로 구매 부탁드립니다!
<환불 안내>
- 결제 취소 및 환불은 워크숍 시작 24시간 전까지 가능합니다.
- 1:1 문의 혹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 환불 접수를 해주세요.
- 결제 취소 및 환불 요청 & 문의 : lululalakimchicheese@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