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루랄라와 함께하는 아침 영어 원서 낭독 워크숍은 아래와 같이 진행됩니다.
- 기간 : 2024년 8월 26일(월) - 9월 20일(금)까지 (1개월 예정)
- 일시 : 매일 오전 6시 ~ 6시 30분 (월~금 매일)
- 드레스 코드 : 잠옷 포함 편한 옷
- 장소 : 비대면 진행 (Zoom)
- 도서 : HOLES
- 비용 : 없음
- 인원 : 최소 3명 부터 ~ 최대 10명 까지
매일 아침 여섯시, 영어 원서를 낭독합니다.
여기서 낭독은 말 그대로
소리 내어 읽는다는 뜻입니다.
왜 '낭독'이냐고요?
책을 읽다 인상적인 부분을 만나면 밑줄을 긋거나 필사하는 경우 많으시죠? 그런데 그때 뿐이라는 생각이 들진 않으셨나요?
저 같은 경우는 대단히 인상 깊게 읽었다고 생각했던 책을 다시 읽다 분명 제가 그어 놓은 밑줄이지만 내용이 생소해서 당황했던 경험이 있었는데요.
그때 뭔가 다른 방식의 독서, 바로 몸과 마음에 새겨보는 책 읽기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게 바로 '낭독'이며 혼자보다는 함께가 지속가능할 거란 기특한 생각을 했습니다.
방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 접속한 순서대로 한 페이지 가량을 비대면 (줌)에서 만나 돌아가며 낭독합니다.
- 돌아가며 한 페이지씩 읽고 6시 30분이 되면 낭독을 종료합니다. (쿨하게 안녕~)
- 매일 오전 6시에 만나요.
어떤 책을 읽나요?

이번 책은 바로 Holes 입니다!
원서를 고르며 청소년 소설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늘 했는데요.
우리나라에도 이미 '구덩이'라는 제목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고, 특히 영어 원서 읽기를 시작할 때 많이 선택 받는 책이라고 해요.
원서 읽기가 처음 이시라면, 조금 가벼운 마음으로 읽고 싶다면 HOLES 로 함께 해보면 어떠세요?!
😃 <HOLES> 책 소개
전 세계가 사랑한 청소년문학의 고전!
훌륭한 추리소설이자, 모험소설이자, 성장소설.
지독히도 운이 안 따라 주는 집안에서 태어난 스탠리.
어느 날 하늘에서 떨어진 운동화를 들고 집으로 향하던 스탠리는 경찰에 체포된다.
억울하게 누명을 쓴 스탠리는 아이들에게 부당한 강제 노역을 시키는 초록호수 캠프로 끌려간다.
영문도 모른 채 끝없이 구덩이를 파야만 하는 날들이 계속되고, 스탠리는 탈출을 결심한다.
과연 스탠리는 불운을 멈추고 희망을 찾게 될까?
왜 원서를 낭독하죠?
왠지 낭독은 책에 밑줄 긋기보다 마음에 밑줄을 긋는 행위에 더 가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의미 있는 글을 천천히 음미하면서 낭독하는 그 자체로 이전에 없던 감각이 확장될 수도, 혹은 그렇게 열린 감각으로 새로운 영감을 또 받을 수 있을 거란 생각을 했죠.
그리고 저자가 남긴 메세지에 가장 가까운 언어가 영어라 생각했고 그 원문 자체를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과 함께 말입니다!!
책을 눈으로 읽지만 말고 말로 꺼내보는 연습, 함께 해보는 건 어떠세요?
마지막으로
책은 각자 구매하셔야 하는데요. 이북(ex. Kindle)과 오디오북(ex. Audible) 그리고 페이퍼북, 편한 방법으로 구매 부탁드립니다!
<환불 안내>
- 결제 취소 및 환불은 워크숍 시작 24시간 전까지 가능합니다.
- 1:1 문의 혹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 환불 접수를 해주세요.
- 결제 취소 및 환불 요청 & 문의 : lululalakimchicheese@gmail.com
매일 아침 여섯시, 영어 원서를 낭독합니다.
여기서 낭독은 말 그대로
소리 내어 읽는다는 뜻입니다.
왜 '낭독'이냐고요?
책을 읽다 인상적인 부분을 만나면 밑줄을 긋거나 필사하는 경우 많으시죠? 그런데 그때 뿐이라는 생각이 들진 않으셨나요?
저 같은 경우는 대단히 인상 깊게 읽었다고 생각했던 책을 다시 읽다 분명 제가 그어 놓은 밑줄이지만 내용이 생소해서 당황했던 경험이 있었는데요.
그때 뭔가 다른 방식의 독서, 바로 몸과 마음에 새겨보는 책 읽기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게 바로 '낭독'이며 혼자보다는 함께가 지속가능할 거란 기특한 생각을 했습니다.
방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 접속한 순서대로 한 페이지 가량을 비대면 (줌)에서 만나 돌아가며 낭독합니다.
- 돌아가며 한 페이지씩 읽고 6시 30분이 되면 낭독을 종료합니다. (쿨하게 안녕~)
- 매일 오전 6시에 만나요.
어떤 책을 읽나요?

이번 책은 바로 Holes 입니다!
원서를 고르며 청소년 소설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늘 했는데요.
우리나라에도 이미 '구덩이'라는 제목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고, 특히 영어 원서 읽기를 시작할 때 많이 선택 받는 책이라고 해요.
원서 읽기가 처음 이시라면, 조금 가벼운 마음으로 읽고 싶다면 HOLES 로 함께 해보면 어떠세요?!
😃 <HOLES> 책 소개
전 세계가 사랑한 청소년문학의 고전!
훌륭한 추리소설이자, 모험소설이자, 성장소설.
지독히도 운이 안 따라 주는 집안에서 태어난 스탠리.
어느 날 하늘에서 떨어진 운동화를 들고 집으로 향하던 스탠리는 경찰에 체포된다.
억울하게 누명을 쓴 스탠리는 아이들에게 부당한 강제 노역을 시키는 초록호수 캠프로 끌려간다.
영문도 모른 채 끝없이 구덩이를 파야만 하는 날들이 계속되고, 스탠리는 탈출을 결심한다.
과연 스탠리는 불운을 멈추고 희망을 찾게 될까?
왜 원서를 낭독하죠?
왠지 낭독은 책에 밑줄 긋기보다 마음에 밑줄을 긋는 행위에 더 가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의미 있는 글을 천천히 음미하면서 낭독하는 그 자체로 이전에 없던 감각이 확장될 수도, 혹은 그렇게 열린 감각으로 새로운 영감을 또 받을 수 있을 거란 생각을 했죠.
그리고 저자가 남긴 메세지에 가장 가까운 언어가 영어라 생각했고 그 원문 자체를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과 함께 말입니다!!
책을 눈으로 읽지만 말고 말로 꺼내보는 연습, 함께 해보는 건 어떠세요?
마지막으로
책은 각자 구매하셔야 하는데요. 이북(ex. Kindle)과 오디오북(ex. Audible) 그리고 페이퍼북, 편한 방법으로 구매 부탁드립니다!
<환불 안내>
- 결제 취소 및 환불은 워크숍 시작 24시간 전까지 가능합니다.
- 1:1 문의 혹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 환불 접수를 해주세요.
- 결제 취소 및 환불 요청 & 문의 : lululalakimchicheese@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