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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텐스로그#20] 아무튼, 여름
‘나는 여름이 좋다.’라고 갑자기 고백해 봅니다. 오늘이 절기상 낮이 가장 긴 ‘하지’이기도 하고, 예상보다 이른 불볕더위에 혹여나 여름을 좋아한다는 고백을 삼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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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라
2024-06-21
조회
40
공지
[센텐스로그#19] 기어이 닫힌 마음을 파고든 별것 아닌 선의
이번 센텐스로그를 발행하려고 어렵고 복잡한 것들을 잔뜩 썼다가 모두 지웠습니다. 아침에 커피를 사다 겪은 일을 기록하고 또 얘기하고 싶어졌거든요. 무슨 대단한 일이냐 싶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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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2024-06-18
조회
47
공지
[센텐스로그#18] 악은 의외로 평범하다
영화 <The zone of interest> 영화의 시작과 동시에 팝콘 통을 내려놓았습니다. 멈춘 것인지 움직이고 있는 것인지 헷갈리는 어두운 화면과 함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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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라
2024-06-14
조회
46
공지
[센텐스로그#17] 어떻게 죽고 싶어요?
최근 한 독서모임에서 ‘죽음'과 ‘노화’를 주제로 함께 책을 읽었습니다. 불혹 언저리의 연령대로 구성된 모임이라 그런지 활발한 대화가 오갔는데요. 가는 데 순서 없다지만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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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2024-06-11
조회
47
공지
[센텐스로그#16] 샤덴프로이데 (Shadenfreude)
요즘 종종 ‘룰루랄라김치치즈’는 무엇을 하느냐는 질문을 받습니다. ‘생각하고, 쓰고, 만들고, 파는 사람들’이라고 소개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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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라
2024-06-05
조회
49
공지
[센텐스로그#15] 이토록 무해한, 여자들이 잘 먹고 잘 사는 얘기라니
두 여자가 만났습니다. 만들고 싶은 여자 노모토와 먹고 싶은 여자 카스가. 아파트 이웃인 둘은 우연히 스친 인연으로 함께 밥을 먹기 시작합니다. 만화 <만들고 싶은 여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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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2024-06-04
조회
69
공지
[센텐스로그#14] 행간 다 읽었죠?
저는 개인적으로 관심이 닿는 데로 두서없이 책을 읽거나 영상을 보는 편인데요. 그러다가 어느 순간 예상치 못했던 부분에서 서로 연결되는 점에 혼자 감동할 때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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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박
2024-05-31
조회
45
공지
[센텐스로그#13] ‘정희진의 공부(工夫)' 와 ‘Million Dollar Baby’
센텐스로그의 마지막에 보면 ‘수입의 절반을 콘텐츠 결제에 쓴다'라고 되어있지요. 그중에 제일 좋아하는 혹은 추천하는 콘텐츠는 바로 팟캐스트 ‘정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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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라
2024-05-29
조회
189
공지
[센텐스로그#12] 드랙퀸과 티베트 노승에게 배운 어린이와 사는 법
아주 다른 두 어린이와 사는 건 매일이 배움이고 성장입니다. 불혹이 가까워져 오는 이 나이에 뭔가를 배우고 성장하기란 쉽지 않을 것 같았는데요. 자고 일어나면 달라지는 두 어린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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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2024-05-27
조회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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