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루랄라와 함께하는 아침 영어 원서 낭독 워크숍은 아래와 같이 진행됩니다.
- 기간 : 2025년 10월 13일(월) - 2025년 11월 7일(금)까지 (예정)
- 일시 : 매일 오전 6시 ~ 6시 30분 (월~금 매일)
- 드레스 코드 : 잠옷 포함 편한 옷
- 장소 : 비대면 진행 (Zoom)
- 도서 : LAB GIRL (랩걸/나무,과학 그리고 사랑)
- 비용 : 1만원
- 인원 : 최소 3명 부터 ~ 최대 10명 까지
매일 아침 여섯시, 영어 원서를 낭독합니다.
여기서 낭독은 말 그대로
소리 내어 읽는다는 뜻입니다.
왜 '낭독'이냐고요?
책을 읽다 인상적인 부분을 만나면 밑줄을 긋거나 필사하는 경우 많으시죠? 그런데 그때 뿐이라는 생각이 들진 않으셨나요?
저 같은 경우는 대단히 인상 깊게 읽었다고 생각했던 책을 다시 읽다 분명 제가 그어 놓은 밑줄이지만 내용이 생소해서 당황했던 경험이 있었는데요.
그때 뭔가 다른 방식의 독서, 바로 몸과 마음에 새겨보는 책 읽기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게 바로 '낭독'이며 혼자보다는 함께가 지속가능할 거란 기특한 생각을 했습니다.
방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 접속한 순서대로 한 페이지 가량을 비대면 (줌)에서 만나 돌아가며 낭독합니다.
- 돌아가며 한 페이지씩 읽고 6시 30분이 되면 낭독을 종료합니다. (쿨하게 안녕~)
- 매일 오전 6시에 만나요.
어떤 책을 읽나요?

LAB GIRL by Jahren, Hope
LAB GIRL은 여성 과학자의 기록이자, 인간의 삶을 비추는 은유집입니다. 작은 씨앗이 어둠 속에서 움트듯,
우리도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끊임없이 자라나고 있음을 알려줍니다.
호프 자런은 연구자의 고단한 여정과 동료와의 우정, 실패와 다시 일어섬의 순간들을 솔직하게 들려줍니다.
그 이야기를 아침의 고요한 시간에 함께 낭독할 때, 책 속 문장은 단순한 활자를 넘어 우리의 하루를 여는 목소리가 됩니다.
LAB GIRL을 낭독하는 시간이 서로의 삶에 뿌리와 꽃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이 책은 하루를 시작하는 우리에게 작지만 오래 남는 힘을 건네줄 것입니다.
왜 원서를 낭독하죠?
왠지 낭독은 책에 밑줄 긋기보다 마음에 밑줄을 긋는 행위에 더 가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의미 있는 글을 천천히 음미하면서 낭독하는 그 자체로 이전에 없던 감각이 확장될 수도, 혹은 그렇게 열린 감각으로 새로운 영감을 또 받을 수 있을 거란 생각을 했죠.
그리고 저자가 남긴 메세지에 가장 가까운 언어가 영어라 생각했고 그 원문 자체를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과 함께 말입니다!!
책을 눈으로 읽지만 말고 말로 꺼내보는 연습, 함께 해보는 건 어떠세요?
마지막으로
책은 각자 구매하셔야 하는데요. 이북(ex. Kindle)과 오디오북(ex. Audible) 그리고 페이퍼북, 편한 방법으로 구매 부탁드립니다!
매일 아침 여섯시, 영어 원서를 낭독합니다.
여기서 낭독은 말 그대로
소리 내어 읽는다는 뜻입니다.
왜 '낭독'이냐고요?
책을 읽다 인상적인 부분을 만나면 밑줄을 긋거나 필사하는 경우 많으시죠? 그런데 그때 뿐이라는 생각이 들진 않으셨나요?
저 같은 경우는 대단히 인상 깊게 읽었다고 생각했던 책을 다시 읽다 분명 제가 그어 놓은 밑줄이지만 내용이 생소해서 당황했던 경험이 있었는데요.
그때 뭔가 다른 방식의 독서, 바로 몸과 마음에 새겨보는 책 읽기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게 바로 '낭독'이며 혼자보다는 함께가 지속가능할 거란 기특한 생각을 했습니다.
방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 접속한 순서대로 한 페이지 가량을 비대면 (줌)에서 만나 돌아가며 낭독합니다.
- 돌아가며 한 페이지씩 읽고 6시 30분이 되면 낭독을 종료합니다. (쿨하게 안녕~)
- 매일 오전 6시에 만나요.
어떤 책을 읽나요?

LAB GIRL by Jahren, Hope
LAB GIRL은 여성 과학자의 기록이자, 인간의 삶을 비추는 은유집입니다. 작은 씨앗이 어둠 속에서 움트듯,
우리도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끊임없이 자라나고 있음을 알려줍니다.
호프 자런은 연구자의 고단한 여정과 동료와의 우정, 실패와 다시 일어섬의 순간들을 솔직하게 들려줍니다.
그 이야기를 아침의 고요한 시간에 함께 낭독할 때, 책 속 문장은 단순한 활자를 넘어 우리의 하루를 여는 목소리가 됩니다.
LAB GIRL을 낭독하는 시간이 서로의 삶에 뿌리와 꽃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이 책은 하루를 시작하는 우리에게 작지만 오래 남는 힘을 건네줄 것입니다.
왜 원서를 낭독하죠?
왠지 낭독은 책에 밑줄 긋기보다 마음에 밑줄을 긋는 행위에 더 가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의미 있는 글을 천천히 음미하면서 낭독하는 그 자체로 이전에 없던 감각이 확장될 수도, 혹은 그렇게 열린 감각으로 새로운 영감을 또 받을 수 있을 거란 생각을 했죠.
그리고 저자가 남긴 메세지에 가장 가까운 언어가 영어라 생각했고 그 원문 자체를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과 함께 말입니다!!
책을 눈으로 읽지만 말고 말로 꺼내보는 연습, 함께 해보는 건 어떠세요?
마지막으로
책은 각자 구매하셔야 하는데요. 이북(ex. Kindle)과 오디오북(ex. Audible) 그리고 페이퍼북, 편한 방법으로 구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