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읽고 싶지만 자꾸만 미루게 되는 그 벽돌책, 함께 읽어요!
- 첫 번째 벽돌책: 우에노 지즈코 《돌봄의 사회학》
- 기간: 2025년 1월 5일(월) ~ 2025년 2월 26일(목) / 8주
- 책거리 온라인 모임: 2025년 2월 26일(목) 오후 8시~9시 30분
- 진행 방법: 아래 참조
꼭 읽고 싶지만 자꾸만 미루게 되는 벽돌책, 함께 읽고 얘기 나눠요.
첫 번째 벽돌책은 일본을 대표하는 사회학자이자 페미니스트인 우에노 지즈코의 《돌봄의 사회학》입니다.
한국 사회에서 기혼 유자녀 여성이라는 위치에 자리하면서 '돌봄'은 늘 화두였습니다. 여기에 부모님 그리고 나의 노화까지 더해지며 '돌봄의 현재와 미래'를 더욱 살피고 고민하게 됩니다.
그 고민을 🔗 [센텐스로그#17] 어떻게 죽고 싶어요? 를 통해 나누기도 했지요.
우리는 모두 늙고 죽습니다. 어떻게하면 잘 늙고, 잘 죽을 수 있을까요? 《돌봄의 사회학》에서 그 답을 구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진행 방법>
8주 동안 각자 진도 대로 자유롭게 책을 읽습니다.
독서 진도는 구글 시트에 인증 및 기록합니다.
함께 읽기가 끝나는 마지막 날 온라인으로 만나 책 이야기를 나눕니다.
- 기간: 2025년 1월 5일(월) ~ 2025년 2월 26일(목) / 8주
- 책거리 온라인 모임 일시: 2025년 2월 26일(목) 오후 8시~9시 30분
- 신청하시는 분들께는 독서 시작 전날, 인증 및 기록을 남길 구글 시트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 책은 각자 구입해주세요.
<책 소개>
일본을 대표하는 사회학자이자 페미니스트인 우에노 지즈코의 주저 《돌봄의 사회학》은 한국사회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국내에도 소개된 《집에서 혼자 죽기를 권하다》 《누구나 혼자인 시대의 죽음》 《독신의 오후》 등을 통해 알 수 있듯이, 저자는 일찍부터 ‘돌봄’ 문제, 즉 ‘돌봄의 사회학’을 고민해왔다. 저자는 이 책에서 ‘고령자 돌봄’ 문제를 전면적으로 다룬다.
이 책의 시작은 2000년 4월 일본에서 시행된 개호보험제도이다. 개호보험은 일본의 노인장기요양보험으로, 저자는 이를 ‘가족혁명’이라고 부른다. 이 제도가 고령자 복지를 “온정주의에서 계약으로”, 또 “시혜에서 권리”로 극적으로 바꾸었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고령자를 돌볼 책임을 가족의 책임에서 공적 영역으로 이전시켰기 때문이다. 저자는 개호보험이 도입된 이후 10여 년 동안 일본 사회에 일어난 변화를 추적한다. 책은 크게 세 가지 질문을 다룬다. 1) 돌봄이란 무엇인가? 2) 좋은 고령자 돌봄이란 무엇인가? 3) 어떻게 좋은 고령자 돌봄을 실현할 것인가?
꼭 읽고 싶지만 자꾸만 미루게 되는 벽돌책, 함께 읽고 얘기 나눠요.
첫 번째 벽돌책은 일본을 대표하는 사회학자이자 페미니스트인 우에노 지즈코의 《돌봄의 사회학》입니다.
한국 사회에서 기혼 유자녀 여성이라는 위치에 자리하면서 '돌봄'은 늘 화두였습니다. 여기에 부모님 그리고 나의 노화까지 더해지며 '돌봄의 현재와 미래'를 더욱 살피고 고민하게 됩니다.
그 고민을 🔗 [센텐스로그#17] 어떻게 죽고 싶어요? 를 통해 나누기도 했지요.
우리는 모두 늙고 죽습니다. 어떻게하면 잘 늙고, 잘 죽을 수 있을까요? 《돌봄의 사회학》에서 그 답을 구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진행 방법>
8주 동안 각자 진도 대로 자유롭게 책을 읽습니다.
독서 진도는 구글 시트에 인증 및 기록합니다.
함께 읽기가 끝나는 마지막 날 온라인으로 만나 책 이야기를 나눕니다.
- 기간: 2025년 1월 5일(월) ~ 2025년 2월 26일(목) / 8주
- 책거리 온라인 모임 일시: 2025년 2월 26일(목) 오후 8시~9시 30분
- 신청하시는 분들께는 독서 시작 전날, 인증 및 기록을 남길 구글 시트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 책은 각자 구입해주세요.
<책 소개>
일본을 대표하는 사회학자이자 페미니스트인 우에노 지즈코의 주저 《돌봄의 사회학》은 한국사회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국내에도 소개된 《집에서 혼자 죽기를 권하다》 《누구나 혼자인 시대의 죽음》 《독신의 오후》 등을 통해 알 수 있듯이, 저자는 일찍부터 ‘돌봄’ 문제, 즉 ‘돌봄의 사회학’을 고민해왔다. 저자는 이 책에서 ‘고령자 돌봄’ 문제를 전면적으로 다룬다.
이 책의 시작은 2000년 4월 일본에서 시행된 개호보험제도이다. 개호보험은 일본의 노인장기요양보험으로, 저자는 이를 ‘가족혁명’이라고 부른다. 이 제도가 고령자 복지를 “온정주의에서 계약으로”, 또 “시혜에서 권리”로 극적으로 바꾸었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고령자를 돌볼 책임을 가족의 책임에서 공적 영역으로 이전시켰기 때문이다. 저자는 개호보험이 도입된 이후 10여 년 동안 일본 사회에 일어난 변화를 추적한다. 책은 크게 세 가지 질문을 다룬다. 1) 돌봄이란 무엇인가? 2) 좋은 고령자 돌봄이란 무엇인가? 3) 어떻게 좋은 고령자 돌봄을 실현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