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원서 낭독 워크숍 with 룰루랄라NEW
룰루랄라와 함께하는 아침 영어 원서 낭독 워크숍은 아래와 같이 진행됩니다.
- 기간 : 2026년 2월 9일(월) - 2026년 3월6일(금)까지 (예정)
- 일시 : 매일 오전 6시 ~ 6시 30분 (월~금 매일)
- 드레스 코드 : 잠옷 포함 편한 옷
- 장소 : 비대면 진행 (Zoom)
- 도서 : Breakneck: China's Quest to Engineer the Future
- 비용 : 1만원
- 인원 : 최소 3명 부터 ~ 최대 10명 까지
여기서 낭독은 말 그대로
소리 내어 읽는다는 뜻입니다.
왜 '낭독'이냐고요?
책을 읽다 인상적인 부분을 만나면 밑줄을 긋거나 필사하는 경우 많으시죠? 그런데 그때 뿐이라는 생각이 들진 않으셨나요?
저 같은 경우는 대단히 인상 깊게 읽었다고 생각했던 책을 다시 읽다 분명 제가 그어 놓은 밑줄이지만 내용이 생소해서 당황했던 경험이 있었는데요.
그때 뭔가 다른 방식의 독서, 바로 몸과 마음에 새겨보는 책 읽기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게 바로 '낭독'이며 혼자보다는 함께가 지속가능할 거란 기특한 생각을 했습니다.
방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 접속한 순서대로 한 페이지 가량을 비대면 (줌)에서 만나 돌아가며 낭독합니다.
- 돌아가며 한 페이지씩 읽고 6시 30분이 되면 낭독을 종료합니다. (쿨하게 안녕~)
- 매일 오전 6시에 만나요.
왜 원서를 낭독하죠?
왠지 낭독은 책에 밑줄 긋기보다 마음에 밑줄을 긋는 행위에 더 가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의미 있는 글을 천천히 음미하면서 낭독하는 그 자체로 이전에 없던 감각이 확장될 수도, 혹은 그렇게 열린 감각으로 새로운 영감을 또 받을 수 있을 거란 생각을 했죠.
그리고 저자가 남긴 메세지에 가장 가까운 언어가 영어라 생각했고 그 원문 자체를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과 함께 말입니다!!
책을 눈으로 읽지만 말고 말로 꺼내보는 연습, 함께 해보는 건 어떠세요?
어떤 책을 읽나요?

댄 왕의 『Breakneck』은 약 10년에 걸친 중국 체류 경험을 바탕으로 현대 중국의 급격하고도 복합적인 변화를 분석한 책입니다.
중국은 거대한 교량과 철도, 공장 같은 메가 프로젝트를 통해 짧은 시간 안에 눈에 띄는 경제적 성과를 이루었지만, 그 과정에서 사회 전반에 상당한 고통도 남겼습니다.
저자는 정치적 억압과 눈부신 성장이 모순이 아니라, 중국의 ‘공학적 국가’라는 통치 방식의 특징이라고 설명합니다.
이 책은 정치·경제·철학적 분석에 현장 르포를 결합하여 중국을 이해하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합니다.
그 관점에서 중국은 끊임없이 건설과 실행을 추구하는 공학 국가인 반면, 미국은 규제와 소송에 가로막힌 ‘법률가 사회’로 대비됩니다.
상하이, 충칭, 선전 등의 도시 사례를 통해 저자는 인프라 발전이 만들어낸 낙관과 역동성을 보여줍니다.
동시에 소수민족 감시, 정치적 탄압, 한 자녀 정책과 제로코로나가 남긴 상처 등 사회공학의 어두운 면도 함께 드러냅니다.
『Breakneck』은 미국과 중국이 서로에게서 배울 점이 있음을 강조하며, 자유와 공학적 실행력 사이의 균형이라는 중요한 질문을 던집니다.
마지막으로
책은 각자 구매하셔야 하는데요. 이북(ex. Kindle)과 오디오북(ex. Audible) 그리고 페이퍼북, 편한 방법으로 구매 부탁드립니다!
<환불 안내>
- 결제 취소 및 환불은 워크숍 시작 24시간 전까지 가능합니다.
- 1:1 문의 혹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 환불 접수를 해주세요.
- 결제 취소 및 환불 요청 & 문의 : lululalakimchicheese@gmail.com
여기서 낭독은 말 그대로
소리 내어 읽는다는 뜻입니다.
왜 '낭독'이냐고요?
책을 읽다 인상적인 부분을 만나면 밑줄을 긋거나 필사하는 경우 많으시죠? 그런데 그때 뿐이라는 생각이 들진 않으셨나요?
저 같은 경우는 대단히 인상 깊게 읽었다고 생각했던 책을 다시 읽다 분명 제가 그어 놓은 밑줄이지만 내용이 생소해서 당황했던 경험이 있었는데요.
그때 뭔가 다른 방식의 독서, 바로 몸과 마음에 새겨보는 책 읽기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게 바로 '낭독'이며 혼자보다는 함께가 지속가능할 거란 기특한 생각을 했습니다.
방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 접속한 순서대로 한 페이지 가량을 비대면 (줌)에서 만나 돌아가며 낭독합니다.
- 돌아가며 한 페이지씩 읽고 6시 30분이 되면 낭독을 종료합니다. (쿨하게 안녕~)
- 매일 오전 6시에 만나요.
왜 원서를 낭독하죠?
왠지 낭독은 책에 밑줄 긋기보다 마음에 밑줄을 긋는 행위에 더 가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의미 있는 글을 천천히 음미하면서 낭독하는 그 자체로 이전에 없던 감각이 확장될 수도, 혹은 그렇게 열린 감각으로 새로운 영감을 또 받을 수 있을 거란 생각을 했죠.
그리고 저자가 남긴 메세지에 가장 가까운 언어가 영어라 생각했고 그 원문 자체를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과 함께 말입니다!!
책을 눈으로 읽지만 말고 말로 꺼내보는 연습, 함께 해보는 건 어떠세요?
어떤 책을 읽나요?

댄 왕의 『Breakneck』은 약 10년에 걸친 중국 체류 경험을 바탕으로 현대 중국의 급격하고도 복합적인 변화를 분석한 책입니다.
중국은 거대한 교량과 철도, 공장 같은 메가 프로젝트를 통해 짧은 시간 안에 눈에 띄는 경제적 성과를 이루었지만, 그 과정에서 사회 전반에 상당한 고통도 남겼습니다.
저자는 정치적 억압과 눈부신 성장이 모순이 아니라, 중국의 ‘공학적 국가’라는 통치 방식의 특징이라고 설명합니다.
이 책은 정치·경제·철학적 분석에 현장 르포를 결합하여 중국을 이해하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합니다.
그 관점에서 중국은 끊임없이 건설과 실행을 추구하는 공학 국가인 반면, 미국은 규제와 소송에 가로막힌 ‘법률가 사회’로 대비됩니다.
상하이, 충칭, 선전 등의 도시 사례를 통해 저자는 인프라 발전이 만들어낸 낙관과 역동성을 보여줍니다.
동시에 소수민족 감시, 정치적 탄압, 한 자녀 정책과 제로코로나가 남긴 상처 등 사회공학의 어두운 면도 함께 드러냅니다.
『Breakneck』은 미국과 중국이 서로에게서 배울 점이 있음을 강조하며, 자유와 공학적 실행력 사이의 균형이라는 중요한 질문을 던집니다.
마지막으로
책은 각자 구매하셔야 하는데요. 이북(ex. Kindle)과 오디오북(ex. Audible) 그리고 페이퍼북, 편한 방법으로 구매 부탁드립니다!
<환불 안내>
- 결제 취소 및 환불은 워크숍 시작 24시간 전까지 가능합니다.
- 1:1 문의 혹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 환불 접수를 해주세요.
- 결제 취소 및 환불 요청 & 문의 : lululalakimchicheese@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