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읽고 싶지만 자꾸만 미루게 되는 벽돌책, 함께 읽고 얘기 나눠요.
두 번째 벽돌책은 세계적인 언론을 비롯해 유명 작가와 수많은 독자가 추천하는 마리아 포포바의 ⟪진리의 발견⟫ 입니다.
저(치즈)는 모든 사유는 흐르고 마치 우연 같지만 필연적으로 연결된다고 믿습니다.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 어쩌면 그 우주를 명료한 언어로 옮긴 아름다운 책이지 않을까 가슴이 뛰었어요.
기존의 문법으로 설명할 수 없는 책이라면서도 호평 일색인 수많은 리뷰와 추천사가 더는 ⟪진리의 발견⟫ 의 독서를 늦출 수 없게 만듭니다.
<책 소개 (출판사 제공)>
1700년대부터 현재까지 네 세기에 걸쳐 역사적 인물들의 서로 교차하는 삶을 통해 복잡함과 다양성, 사랑이라는 감정의 모순, 진실과 의미와 초월에 대한 인간의 도전을 탐험한 책이다.
행성 운동 법칙을 발견한 천문학자인 요하네스 케플러에서 시작한 이야기는 과학에서 여성의 길을 닦은 천문학자 마리아 미첼과 조각 예술에서 성별이라는 견고한 암석을 부수어낸 해리엇 호스머, 문학비평가이자 <뉴욕 타임스> 최초의 여성 편집자로 여성주의 운동에 불을 지핀 마거릿 풀러, 시인 에밀리 디킨슨을 거쳐 환경 운동을 촉발한 해양생물학자이자 작가인 레이철 카슨에서 끝을 맺는다.
대부분 여성이며 성소수자인 이들은 모두 대담한 사상가들로 크나큰 장애와 그 시대의 “성별 구조”를 극복하고, 천문학적 발견을 하고, 시를 쓰고, 그림을 그리고, 환경 운동의 기반을 닦았다.
<저자 소개 (출판사 제공)>
마리아 포포바는 불가리아 출신의 작가이자 문화비평가이다. 대안문화적 성격을 지닌 웹사이트 더 마지널리언 themarginalian.org을 운영하며 예술, 과학, 철학, 창의성, 책 그리고 진실, 아름다움, 의미에 대한 흥미롭고 인상적인 글을 쓴다.
여성 서사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한 이 책에서 마리아 포포바는 요하네스 케플러, 마리아 미첼, 마거릿 풀러, 에밀리 디킨슨과 레이철 카슨까지, 여러 인물의 전기이자 과학사이고 문학사이며, 마침내 사랑 이야기로 완성된 이 책을 통해 저자는 멈추어 서기를 거부하고 시대와의 불화를 두려워하지 않은 사람, 시간과 공간과 사고의 지평을 넓힌 전복자들의 삶을 보여준다.
불가리아의 소피아 아메리칸 컬리지American College of Sofia(ACS)를 졸업하고,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했다. 이후 <데일리 펜실베이니아>를 비롯해 작가 사무실, 지역연구, 광고회사 등에서 일했다. 광고회사에서 일하던 중 “학제적 호기심과 자기 주도적 연구에 대한 지적 굶주림”을 느껴 2006년 일곱 명의 친구를 대상으로 메일링 서비스인 BrainPickings를 시작했다. 2012년에는 구독자가 120만 명을 넘어섰고, 미국 의회도서관의 영구적인 디지털 기록보관소 명단에 오르기도 했다.
2012년 <포브스Forbes>가 “가장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의 미디어 분야 개인으로 선정되었고, <패스트 컴퍼니 매거진Fast Company Magazine>이 선정한 가장 창의적인 경제인 100인 중 51위에 올랐다. <타임 매거진Time magazine>은 그녀의 트위터 계정을 “2012년 최고의 트위터 피드 140개”로 등재했다. 스스로 블로그를 운영한 12년 동안의 결산이라고 평한 이 책을 쓰는 일이 “가장 아름답고 어렵고 혼란스러운 경험”이었다고 고백한다.
<진행 방법>
5주 동안 각자 진도 대로 자유롭게 책을 읽습니다.
독서 진도는 구글 시트에 인증 및 기록합니다.
함께 읽기가 끝나는 마지막 날 온라인으로 만나 책 이야기를 나눕니다.
- 기간: 2025년 3월 3일(화) ~ 2025년 4월 2일(목) / 5주
- 책거리 온라인 모임 일시: 2025년 4월 2일(목) 오후 8시~9시 30분
- 신청하시는 분들께는 독서 시작 전날, 인증 및 기록을 남길 구글 시트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 책은 각자 구입해주세요.
꼭 읽고 싶지만 자꾸만 미루게 되는 벽돌책, 함께 읽고 얘기 나눠요.
두 번째 벽돌책은 세계적인 언론을 비롯해 유명 작가와 수많은 독자가 추천하는 마리아 포포바의 ⟪진리의 발견⟫ 입니다.
저(치즈)는 모든 사유는 흐르고 마치 우연 같지만 필연적으로 연결된다고 믿습니다.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 어쩌면 그 우주를 명료한 언어로 옮긴 아름다운 책이지 않을까 가슴이 뛰었어요.
기존의 문법으로 설명할 수 없는 책이라면서도 호평 일색인 수많은 리뷰와 추천사가 더는 ⟪진리의 발견⟫ 의 독서를 늦출 수 없게 만듭니다.
<책 소개 (출판사 제공)>
1700년대부터 현재까지 네 세기에 걸쳐 역사적 인물들의 서로 교차하는 삶을 통해 복잡함과 다양성, 사랑이라는 감정의 모순, 진실과 의미와 초월에 대한 인간의 도전을 탐험한 책이다.
행성 운동 법칙을 발견한 천문학자인 요하네스 케플러에서 시작한 이야기는 과학에서 여성의 길을 닦은 천문학자 마리아 미첼과 조각 예술에서 성별이라는 견고한 암석을 부수어낸 해리엇 호스머, 문학비평가이자 <뉴욕 타임스> 최초의 여성 편집자로 여성주의 운동에 불을 지핀 마거릿 풀러, 시인 에밀리 디킨슨을 거쳐 환경 운동을 촉발한 해양생물학자이자 작가인 레이철 카슨에서 끝을 맺는다.
대부분 여성이며 성소수자인 이들은 모두 대담한 사상가들로 크나큰 장애와 그 시대의 “성별 구조”를 극복하고, 천문학적 발견을 하고, 시를 쓰고, 그림을 그리고, 환경 운동의 기반을 닦았다.
<저자 소개 (출판사 제공)>
마리아 포포바는 불가리아 출신의 작가이자 문화비평가이다. 대안문화적 성격을 지닌 웹사이트 더 마지널리언 themarginalian.org을 운영하며 예술, 과학, 철학, 창의성, 책 그리고 진실, 아름다움, 의미에 대한 흥미롭고 인상적인 글을 쓴다.
여성 서사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한 이 책에서 마리아 포포바는 요하네스 케플러, 마리아 미첼, 마거릿 풀러, 에밀리 디킨슨과 레이철 카슨까지, 여러 인물의 전기이자 과학사이고 문학사이며, 마침내 사랑 이야기로 완성된 이 책을 통해 저자는 멈추어 서기를 거부하고 시대와의 불화를 두려워하지 않은 사람, 시간과 공간과 사고의 지평을 넓힌 전복자들의 삶을 보여준다.
불가리아의 소피아 아메리칸 컬리지American College of Sofia(ACS)를 졸업하고,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했다. 이후 <데일리 펜실베이니아>를 비롯해 작가 사무실, 지역연구, 광고회사 등에서 일했다. 광고회사에서 일하던 중 “학제적 호기심과 자기 주도적 연구에 대한 지적 굶주림”을 느껴 2006년 일곱 명의 친구를 대상으로 메일링 서비스인 BrainPickings를 시작했다. 2012년에는 구독자가 120만 명을 넘어섰고, 미국 의회도서관의 영구적인 디지털 기록보관소 명단에 오르기도 했다.
2012년 <포브스Forbes>가 “가장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의 미디어 분야 개인으로 선정되었고, <패스트 컴퍼니 매거진Fast Company Magazine>이 선정한 가장 창의적인 경제인 100인 중 51위에 올랐다. <타임 매거진Time magazine>은 그녀의 트위터 계정을 “2012년 최고의 트위터 피드 140개”로 등재했다. 스스로 블로그를 운영한 12년 동안의 결산이라고 평한 이 책을 쓰는 일이 “가장 아름답고 어렵고 혼란스러운 경험”이었다고 고백한다.
<진행 방법>
5주 동안 각자 진도 대로 자유롭게 책을 읽습니다.
독서 진도는 구글 시트에 인증 및 기록합니다.
함께 읽기가 끝나는 마지막 날 온라인으로 만나 책 이야기를 나눕니다.
- 기간: 2025년 3월 3일(화) ~ 2025년 4월 2일(목) / 5주
- 책거리 온라인 모임 일시: 2025년 4월 2일(목) 오후 8시~9시 30분
- 신청하시는 분들께는 독서 시작 전날, 인증 및 기록을 남길 구글 시트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 책은 각자 구입해주세요.